
기술은 가까이. 사역은 더 깊이.CHURCH AI LAB
교회 현장에서 시작하는 AI
교회 업무에
AI를.
사역에는 여유를.
교회를 직접 찾아가 AI 활용 방법을 진단합니다.
현장에 맞는 컨설팅부터 주보·쇼츠 자동화까지,
반복 업무를 줄이는 변화를 함께 만듭니다.
움직여 보고, 눌러 보세요.
우리의 일
필요한 곳부터,
하나씩 바꿉니다.
새로운 도구를 더하기 전에,
지금 불편한 일부터 살펴봅니다.
교회 AX · AI 업무 전환01 / 05
한 사람의 활용을 넘어,
사역팀 전체의 역량으로.
사역 워크플로우 진단부터 전 사역자 AI 온보딩, 방문·줌 실습 강의까지. 교회의 업무와 자료를 기준으로 AI 전환 로드맵을 설계하고,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함께합니다.
사역 워크플로우·AI 활용 진단↓전 사역자 온보딩·방문·줌 강의↓부서별 적용·업무 표준화
진행 과정 살펴보기 ↗
01 / AI 진단·컨설팅
우리 교회의 일에
AI를 적용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찾고, 사역자가 직접 익히고,
매주 하는 업무에 연결합니다.
교회 방문줌 강의실무자 교육
- 01
사역 워크플로우 진단
쓰고 있는 도구와 자료, 반복 업무를 함께 살펴봅니다. AI가 도움이 되는 일부터 도입 순서를 정합니다.
우리 교회의 AI 활용 과제와 우선순위 - 02
전 사역자 AI 실무 교육
행정·미디어·교육 담당자가 자신의 자료로 실습합니다. 방문 강의와 줌 워크숍으로 요청부터 결과 검토까지 익힙니다.
담당자별 활용법과 업무용 프롬프트 - 03
현장 적용·업무 표준화
주보, 쇼츠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담당자와 결과를 확인합니다. 팀이 함께 쓸 작업 순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합니다.
교회 AX 실행 계획과 공통 업무 기준
02 / 설교 쇼츠 자동화
한 번 전한 말씀,
여러 번 만나는 메시지.
“이번 설교로 쇼츠 6개 만들어줘.”
요청부터 수정, 유튜브 업로드까지
교회에 맞는 제작 흐름을 연결합니다.
설정은 함께.
그다음은 말로.
처음에는 교회의 영상·자막 스타일에 맞게 실행 환경을 구성합니다. 이후에는 필요한 결과와 수정 사항을 AI에 요청하며 작업합니다.
- 01
설교와 원하는 결과를 알려주세요.
원본 영상이나 접근 가능한 교회 유튜브 링크를 준비합니다. “핵심 메시지 중심으로 6개, 각 45초 안팎으로”처럼 편수·길이·기준을 정합니다.
- 02
AI가 만든 코드를 제작 환경에서 실행합니다.
설교 내용과 구간을 분석하고, 세로 화면·제목·자막을 입히는 작업을 연결합니다. 생성한 코드를 교회에 맞게 설정한 PC나 서버에서 실행해 영상 파일을 만듭니다.
- 03
수정할 때도, 원하는 것을 말하세요.
“자막을 더 크게”, “두 번째 영상은 10초 짧게”, “제목을 더 담백하게.” AI가 코드와 설정을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도록 연결해, 편집 지시를 결과에 반영합니다.
- 04
검토한 영상은 업로드까지 이어집니다.
설교 맥락과 자막을 확인한 뒤, 연결한 교회 채널에 제목·설명과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 편 일괄 업로드와 예약 공개도 정한 운영 방식에 맞춰 구성합니다.
우리 교회의 실제 영상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점을
먼저 풀어봅니다.
원고 없이 유튜브 링크만 있어도 되나요?
접근 가능한 교회 영상 링크나 원본 파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음성을 텍스트로 정리해 구간을 찾으며, 원고가 있다면 자막과 성경 구절을 더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링크 접근이나 다운로드가 어려우면 원본 파일을 사용합니다.
코드를 받으면 바로 영상이 나오나요?
코드를 실행할 환경이 먼저 필요합니다. 처음에 영상 처리 도구와 자막·디자인 기준을 함께 설정하고, AI가 만든 코드를 그 환경에서 실행하도록 연결합니다. 실행까지 연결한 뒤에는 요청과 수정 지시를 중심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설교 구간을 고르나요?
핵심 메시지, 앞뒤 맥락, 한 편 안에서 전달되는 의미와 길이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릅니다. 강조할 주제나 제외할 구간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역자가 설교의 뜻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6개나 10개씩 한꺼번에 만들 수 있나요?
네. 원하는 편수를 지정해 여러 영상을 만드는 흐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메시지와 구간이 있는 원본이어야 하므로, 실제 편수와 길이는 설교 내용에 맞춰 조정합니다.
수정은 말로 요청하면 되나요?
네. 초기 연결 후에는 “자막 두 줄로”, “첫 장면 교체”, “세 번째 쇼츠를 30초로”처럼 요청할 수 있습니다. AI가 코드·설정을 고치고 다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수정한 결과도 담당자가 확인하며, 새로운 스타일이나 도구는 추가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업로드까지 자동으로 할 수 있나요?
네. 교회 계정의 업로드 권한을 연결하면 영상 제작에서 제목·설명 작성, 업로드·예약 공개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개 방식과 일정, 최종 확인 단계를 먼저 정합니다.
우리 교회 자막과 디자인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로고, 글꼴, 색상, 제목 위치, 자막 크기 등을 교회 양식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든 기준을 다음 제작에도 적용하고, 필요한 부분만 말로 수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별도의 쇼츠 프로그램 구독료는 없습니다. 기존 ChatGPT Plus 이상 또는 Claude Pro 이상 구독과 교회 PC를 활용하며, 구독에 포함된 사용량 안에서 운영합니다. 초기 교육·구축 비용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우리 교회의 설교 한 편에서 시작해 보세요.
03 / 설교 아카이브·출간 동행
설교를 한 권의 책으로.
강해·시리즈 설교에 담긴 통찰을 정리하고,
목회자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원고로 함께 다듬습니다.
원고 작업을 함께하고 싶다면
쌓인 설교에서
읽히는 원고까지.
책의 중심 주제와 목차를 잡고, 반복되는 내용을 다듬어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문장과 구성은 함께 편집하고, 내용과 최종 원고는 저자가 검토합니다.
- 01책의 구성
중심 주제·독자·목차
- 02원고 편집
흐름·문장·반복 정리
- 03출간 준비
저자 검토·교정
지금 가진 원고와 필요한 단계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04 / 주보 자동화
주보 제작,
반복 입력부터 줄입니다.
예배 순서와 광고를 모아
교회 양식에 맞는 주보 초안을 만듭니다.
담당자는 내용 확인과 마무리에 집중합니다.
시작할 때 필요한 것
지금 쓰는 주보 파일 이번 주 예배·광고 자료
자동화하는 일
- 자료 정리
- 예배 순서·설교 제목·성경 본문·소식 취합
- 초안 제작
- 교회 양식에 맞춘 반복 입력과 배치
- 수정 반영
- 변경된 내용을 반영해 주보 다시 만들기
일하는 방식
도구보다 먼저,
교회의 일을 이해합니다.
교회마다 사람도, 도구도, 일하는 방식도 다르니까.
실제로 쓸 수 있는 변화의 크기부터 함께 정합니다.
- 01
교회를 찾아갑니다.
사역자와 실무자를 만나,
현재의 도구와 업무 흐름을 살펴봅니다. - 02
활용 방법을 진단합니다.
어디에 AI가 도움이 될지,
교회에 맞는 적용 방향을 제안합니다. - 03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주보·쇼츠 자동화 중 필요한 범위를 정하고,
담당자와 결과를 확인하며 적용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현장의 이야기를,
실제 변화로.
교회를 만나고, 활용 방법을 찾고,
업무에 적용하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 김석형창립자 / Founder
- 이현우교적·행정 업무설계
- 지승훈예배·양육 콘텐츠
- 신태섭자료관리·AI 검색
- 신은총AI 업무설계·미디어 자동화